회사에서 마지막까지 남아서 절곡 자재를 상차했는데,
뿌듯하네요. 5톤트럭이 와서 오랫만에 지게차도 운전해서 4미터 6미터 짜리 철판들을 싣어 올렸는데,
아무도 없는 공장에서 마지막에 상차...
캬 즐거운 일이란 것이 별거 없네요.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니까요.
몸은 좀 고되도 마음은 편안한 목요일 저녁입니다.
날마다 나의 일기 살아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회사에서 마지막까지 남아서 절곡 자재를 상차했는데,
뿌듯하네요. 5톤트럭이 와서 오랫만에 지게차도 운전해서 4미터 6미터 짜리 철판들을 싣어 올렸는데,
아무도 없는 공장에서 마지막에 상차...
캬 즐거운 일이란 것이 별거 없네요.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니까요.
몸은 좀 고되도 마음은 편안한 목요일 저녁입니다.
날마다 나의 일기 살아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