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두글에 이어서 작성하는 포스트 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날씨관련 이야기를 도연이와 이야기 하면서 마인드맵으로 정리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저기서 우리는 온도를 관측하기로 했고, 원래는 강수감지도 해보고 싶었지만, ^^;; 장비를 여러개 연결 할 방법을 찾고있어서 찾게 되면 업그레이드 할 계획 입니다.

지난 번 프로토 타입을 상자에 담았씁니다. ^^;;
저게 저희 맛있게 본죽을 먹고 남은 통입니다. ㅎㅎㅎ
요렇게 담으니 좀 있어 보이네용 ^^;;

위 기간 동안 도연이가 수동으로 관측한 자료 입니다.
실외가 베란다라서 문을 닫고 살았기 때문에 비교적 높은 온도로 나나났습니다.
실제로 제일 추웠던 1월 28일의 온도는 베란다에서 -3.0 도 씨를 기록 하고 있네용.
앞으로 도연이와 이 장비를 좀 더 다음 기로 했습니다.
다듬어 지면,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