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위티입니다~
어제는 사촌동생이 다니는 대학가에 놀러갔어요~
역시 대학가답게 굉장히 많은 식당들이 줄지어 있었고,
저희는 도대체 뭘 먹어야할지 인생 최대의 고민에 빠져있었어요ㅋ
그러다 결국 양꼬치 냄새에 못이겨 양꼬치집으로 고고!

이곳은 양꼬치의 본고장 "신장" 사람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에요~
양꼬치도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데 그중 원조는신장양꼬치에요~

신장식 양꼬치집을 보면 항상 밖에 이런 모습을 볼수가 있어요~


어떤 메뉴가 맛있는지 몰라서 일단 조금씩 여러 메뉴를 주문했어요~
사진에 보이는 작은 꼬치는 양꼬치이고, 큰 꼬치는 양갈비꼬치에요~






이건 가지구이에요~
원래 안시켰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 전부 시키길래 궁금해서 따라 시켜봤어요~
역시 다들 시키는 이유가 있었더라구요~
완전 맛있었어요~>.<

맛있게 먹고나와서 길을 걷다가 기다리는 사람들로 꽉차있는 만두탕집을 발견!
"푸지엔"식 만두탕집인데 역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죠ㅋㅋ
저희도 1020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가서 먹었는데 정말 손님이 많은 집은 다 이유가 있네요~
와
국물이 완전 끝내줍니다^^
만두도 쫄깃쫄깃 너무 맛있었구요~

이때가 거의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손님이 아직 저렇게 많이 있었어요~

만두탕까지 먹고 나와서 배가 터지기 일보직전이었는데, 밀크티집를 발견!
항상 먹고나서 후회하네요 ㅠㅠ
내일 수영가서 오늘먹은거 다 빼야겠어요 ㅋㅋ
모두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