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미실락을 가서 보니 마켓팅이라 해야 할까? 천재 파티쉐임을 대놓고 보여주기라도 하듯 자기 사진을 카페 곳곳에 배치해두었다. 먹어보지 않을 수 없다. ㅋ 와우 먹기 아까울 정도의 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