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이동평균선은 7 ,30 ,60 일로 설정해 보자
년간 변동성을 측정하는 기간을 설정할 때 증권시장의 개장일을 기준으로 년간 250일 정도를 사용해서 함수를 적용하는 사례가 많다. (개인적으로 252일 적용)
가상화폐마켓은 년중 무휴 24시간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변동성 데이터 뿐만 아니라 이동평균선 설정 값도 일반적인 증권시장 기준과 다르게 적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가상화폐 일봉을 기준으로 본다면 단기선은 7일, 월간 기준은 30일 60일 장기선은 180일선이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7일 30일 60일 평균선 위에 있는 상태를 정배열 이라고 하고 반대를 역배열 이라고 부른다.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이루고 있는 종목 위주로 관심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트레이드에게 가장 좋지 않은 모습은 역배열 상태가 진행중인 종목이다.
USDT 기준 LTC XMR BTC은 정배열을 유지하고 있고 BTC기준 Steem은 여전히 일봉상 정배열상태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