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라니@suran 입니다
정월대보름 이라고 나물가지러 오라고 시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자 오후 출근인 신랑과 함께 가서
따뜻한 밥을 먹고 전 친정보다 시댁에서 먹는밥이 맛있다는
분식집을 하시는 시어머니 손이 크셔서
반찬준비하기도 바쁘실텐데 막내아들 못 먹을까봐
바리바리 싸주신다
고추가루 쌀 야채 계란등 은 거의 내손으로 산적이 없네요
커피보이세요 ㅋㅋ 며느리 커피좋아한다고 한박스를 사셔서 손님들주세요 하니
손님주기는 아깝다고 ㅋㅋ 저좋아한다고 커피 종류별로 갈때마디ㅡ 달라요
오늘은 레쓰비를 저렇게
어쨋든 잘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