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때부터 여행을 끊이지 않고 다녀오고 있는 여행매니아입니다.
1달짜리 배낭여행부터 5일짜리 휴양, 무박2일짜리 벤또여행까지 다양한 컨셉으로 여행을 다니는데요.
항상 어렸을때 들었던 생각은 '왜 사람들은 미쳤다고 몇백불씩 줘가면서 호텔에 가서 묵을까?'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취업할때 쯤 부터 국내 및 해외의 특급호텔들을 모두 가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일단 지금의 목표는 국내의 모든 특급호텔들을 가보는거구요, 다니면서 귀동냥과 경험담으로 얻은 호텔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보고 싶습니다.
다음 회차 프롤로그편부터 시리즈물로 올릴 생각입니다.
사실은 스티밋에 글 올리고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테스트 목적으로 첫 글을 올려봤는데, 조금 자료를 정리해서 컨텐츠로 만드는 기간이 필요하겠지만, 그리고 꾸준하게 올려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