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있다.
하고 싶은게 있다.
이루고 싶은게 있다.
목표가 있는 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시야가 좁습니다.
식견이 부족합니다.
가끔 멍청한 행동에 후회를 합니다.
쓸데없는 걱정이 많아지고
모든 대비책을 세우려다보니
이게 진짜 하고 싶은 일인지
수많은 대비책 중 하나인지
나는 진짜로 무슨 사람이 되고 싶은건지
가끔은 고민됩니다.
또 잠시 생각에 빠져봅니다.
어두운 방 속 불빛만을 향해 달려가다
나머지 것들을 못보게 되는것은 아닐까
가끔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