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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동거 동락 하고 있는 딸입니다 . 이름은 그레이스에요. 추정나이는 7세에서 8세 된것 같아요. 이녀석이 추정나이 3살때 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리고 왔어요. 공원에서 몇일동안 방황하고 있었고 목줄도 없었다고해요. 어떤분이 보호소로 데리고 갔었는데 보호소는 버려진 강아지 될 주인들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 된다고..
마음 같아서는 많이 데리고 오고 싶지만 먼저 데리고 와서 이쁘게 키우고 또 자신이 생기면 한마리 더 데리고 올까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집에서 나오지도 않고 겁이 많고 짖지도 않고 눈치보고
치아가 주걱턱이라 강아지로서 가치를 못하고 살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니
버려진것으로 추청되요.
밥도 잘 못먹고 말라서 뼈가 보이고ㅜㅜ
이제는 토실 토실 살이 많이 쪘어요.
3-5일에 한번씩 목욕시키고
산책시키고
병원가서 예방접종하고
그렇게 6개월이 지나니 서서히 저하고 친해져서 가족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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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