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힘든 하루네요
아직 자정이 안지나서 ing 중입니다..
제가 며칠 뒤에 이사를 가는데요~
오래된 가구랑 방에 꾸밀 소품들을 다 새로 사려고해요
시간 날 때마다 가구 search하고 대리점가서 보고 여기저기 발품팔고 있어요
목돈이 드니 신중해야 하고 여자라고 무시당하거나 눈탱이(?)맞기 싫어서 발품팔고 있어요ㅠㅠㅎ
마냥 재밌을 줄 알았는데 이것도 일이라고 진이 빠져요
침대는 대리점이 무조건 또 좋은 건 아닌 것 같고
커튼은 오프라인에서 사서 셀프로 달아야 저렴하고
작은 소품들은 이케아, 모던하우스가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