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여행기 양떼들아 안녕

By @subin06137/15/2017kr

속초나 강릉이나 동해쪽은 그래도가까운편이어서
여행을 자주가게 되요^^
이번연휴때도 가게될거같아요

숙소는 회사에서 리조트 가능한곳으로 예약을 하고 가요
한번은 크리스마스 즉흥여행을 했었는데
숙소도 없어 바가지 맞은적이 있네요

요 경치는 속초로 넘어오면 보이는 대명리조트에서 찍은거예요
울산바위 경치가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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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연애시절 갔을때와 아가를 데리고 갔을때
사뭇 느낌이 달라요^^
아기랑 있을때는 무조건 아기위주죠^^

아기랑은 대관령 양떼목장도 갔었어요
이때는 제가 둘째 만삭일때였는데
정말 애 나올뻔한 코스였어요
그래도 경치는 짱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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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주 잘뛰어가요
잘 뛰노니 숙소가서 아주 푹 자니 좋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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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게 먹이를 주는데 얼른주고 손만 빼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먹이는 주고싶은데 무서운 ㅋㅋ
양떼목장 구경도 하고 바다를 빼놀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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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연애때 갔을때는 일출도 보았답니다
어찌나 그시절에는 부지런했던지
지금은 그냥 혼자가라면 가지
아기들 데리고는 못가겠네요 ㅎㅎ
아름다운 일출모습 보며
오늘하루도 여행하나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는 밤입니다.
굳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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