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나 강릉이나 동해쪽은 그래도가까운편이어서
여행을 자주가게 되요^^
이번연휴때도 가게될거같아요
숙소는 회사에서 리조트 가능한곳으로 예약을 하고 가요
한번은 크리스마스 즉흥여행을 했었는데
숙소도 없어 바가지 맞은적이 있네요
요 경치는 속초로 넘어오면 보이는 대명리조트에서 찍은거예요
울산바위 경치가 장관입니다
남편이랑 연애시절 갔을때와 아가를 데리고 갔을때
사뭇 느낌이 달라요^^
아기랑 있을때는 무조건 아기위주죠^^
아기랑은 대관령 양떼목장도 갔었어요
이때는 제가 둘째 만삭일때였는데
정말 애 나올뻔한 코스였어요
그래도 경치는 짱짱이었어요





아들이 아주 잘뛰어가요
잘 뛰노니 숙소가서 아주 푹 자니 좋았네요 ㅎㅎ

양에게 먹이를 주는데 얼른주고 손만 빼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먹이는 주고싶은데 무서운 ㅋㅋ
양떼목장 구경도 하고 바다를 빼놀순 없겠죠
신랑이랑 연애때 갔을때는 일출도 보았답니다
어찌나 그시절에는 부지런했던지
지금은 그냥 혼자가라면 가지
아기들 데리고는 못가겠네요 ㅎㅎ
아름다운 일출모습 보며
오늘하루도 여행하나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는 밤입니다.
굳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