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림받는 우리들... 그러나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부제: 놀림받는 투자자들을 위한 응원)

By @stylegold2/8/2018kr

안녕하세요. @stylegold 입니다.

최근 몇일간 친구들과 만남과 업무로 인해서.. 새로운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하루 1포스팅 이라는 목표가 정말 힘들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오늘은 하락장 속에 놀림받고 있는 우리들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보셔도되요.^^)


출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육국

현재상황

최근 몇일간 비트코인의 하락과 함께 거의 모든 가상화폐가 가격이 폭락을 하였죠. 수많은 악재 들이 꾸준히 터지면서, 상승 하려는 시세를 계속해서 누르면서 오르지 못하게 하더군요. 현재 시간 약간은 회복이 되는것 같긴 하나.. 여전히 예전만큼은 못한 상태입니다.

놀림의 시작

투자하는 가상화폐의 가격이 내린것도 슬픈데... 주변에 사람들은 이렇게들 말들을 하죠.

결국 이렇게 될줄 알았어. 그러니 왜 도박같은 가상화폐를 시작한거냐?
차라리 그 돈으로 물건을 사지 그랬냐?
전문가(유시민? 헐...)가 말했잖아. 망할꺼라고...
하하.. 더 내렸네?ㅋㅋ 이러다가 0원 되는거 아냐? 빨리빼!!

인정

네 그들의 말을 전적으로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틀린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가 믿고 투자하는 가상화폐의 백서의 내용대로 개발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그들의 말처럼 튤립버블과 같이 한순간에 무너져서 모두 다 사라질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 누구도 이 투자의 끝에 서보지 못했기때문이죠. 믿기싫지만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갑시다.

채워지지 않는 배고픔

그렇다면, 이 투자를 멈추고 얼마 되지 않는 투자금을 회수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모든사람은 지금보다 한단계라도 더 잘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는 성실함으로 이걸 넘을수 있는 시대는 아닌것 같습니다. 한단계 더 떨어지지 않으면 다행이죠. 전 예전에는 행복하면 가난도 이겨낼수 있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가난속에서 행복은 살아남기 위한 자기체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기억 (위기는 또 다른 기회)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부의 재분배가 일어났던 사건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제가 기억하는건 IMF사건입니다. 그때, 부동산에 투자 했던 사람은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97년말 서울지역 아파트 시세는 평당 600만원이었고, IMF사건이 터지고 거의 40%50%가 폭락해서 평당 대략 300400에 거래가 되었죠. 최근 발표에 따르면, 서울지역 아파트 시세는 평단 2000만원 가까이 됩니다. 그 시절에도 아파트 가격이 비싸다 거품이 많았다고 했고, 추락하는 가격에 모두다 투자금 회수하기 바쁠때, 투자를 한사람은 결국 부자의 반열에 들게 되었죠.

위기는 결국 기회 였던 것입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 (희망의 시작)

단, 한번이라도 부의 재분배의 가능성이라도 투자를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그게 꽃길이 될수도 있고, 가시밭길일지라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것 하나만으로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한계를 넘어선 투기는 하지마세요.)

정부는 국민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행복한 꿈을 꾸게 해본적 있습니까? (청와대 청원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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