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쓰고 나서 첫보상을 받은 기념으로 포스팅남깁니다. 정확히는 첫 저자보상이네요.
저는 기존에 글은 안쓰고 보팅만 하고 다녔는데 확실히 제게는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결코 큰 스파는 아니어서 그런지 이걸로 뭔가 큐레이팅이 제대로 되진 않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의욕을 상실하다 얼마전 가입 100일 기념으로 세상밖으로 나오려고 100스파 추가업해서 글을 처음 써보긴 했는데 아시다시피 그 이후로도 스팀은 계속내려가고 뭔가 테마를 잘 잡아서 써야할텐데 워낙 이미 글을 잘 쓰시는 분들도 많고 쉽진 않네요. 이러다 도로 잠수탈듯ㅠㅠ
그래도 예전과 달리 가끔 댓글을 달고 나니는 것에 일단 나름 대견스럽다랄까? 이러다보면 언제 또 글도 쓰고 그렇겠죠^^
저의 첫 포스팅에 보팅해주셔서 첫 저자보상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