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evieyup 입니다.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서랍을 내주고 식사를 취했습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부터는 쉽게 내 줄 수 있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