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안하면 후회할일을 생각해보니 춤이었다.
쉬는 동안 하고 싶던 댄스 종류별로 했는데
직장관두고 한달은 불안증에 힘들었는데
점차 적응되면서 춤이 활력소가 되었다.
남들은 나보러 춤바람 났다며 걱정하는 친구들도 있다.
사교를 위한 춤은 아닌데ㅎㅎㅎㅎ
살사,바타차,키좀바,방송댄스
4개월 동안 진짜 열심했던 것 같다.
완성단계는 아니고 초급이지만
그래도 많이 성장했다.
오늘 백조생활 접고 출근중인데
갑자기 스팀잇 생각이 나서
내 소식 전하고파서ㅎㅎㅎ
혹시 저런 댄스 하시는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