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프로젝트로 어느 통신사와 연관된 일을 했어요. 거기에 어느 여자대리와 일하게 됐는데 처음에 사람들이 둘이 꽁냥꽁냥 분위기 좋다고 막 몰아가는 분위기였어요. 하지만 그게 분위기를 좋게 했던게 저의 노력이였어요. 무슨 말이냐면 그 여자대리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말이 바뀌고 자기 뜻대로 안되면 승질을...그렇게 심하게 내는 사람이였어요. 하청이라도 너 무 하대하고 했어도 저는 웃으며 대했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착각을 하더라구요. 너무 억울해서 하소연할 곳도 없고 사람들은 자꾸 그런눈으로 둘이 잘되라고 하고 있고...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이 회의실에 들어가기가 너무 무서워요. 다른 사람들 앞에선 안그러는데 둘만 있을 때 너무 히스테리가 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