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주의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기분좋게 귀가하였습니다
주말이라 친구들과 한잔할까 했지만..
추운날씨로 빠른 포기로
따뜻한 집으로 직행!!

오자마자 씻고.. 이불속으로 쏙~
바로 스팀잇 접속해서
마이피드.. 최신글.. 들을 쭉 보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많은 글들..
봐도봐도 끝이 없어서 중간에 포기ㅋ

하지만!!!
오늘 읽었던 글중에 뜨끔한 글을 보았습니다.
@isaaclab님의 글이였는데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신규 뉴비들의 무분별한 팔로우 활동을 걱정하는 글이였습니다.
팔로우란 목적을 위한게 아니라
시간과 노력으로 교감을 통해 얻은 끈끈한 인연이고
이 인연이 큰역할을 하게 되니
팔로워를 늘리는것에 노력할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함께 스팀잇을 할 사람들을 늘려야된다.
제가 그랬습니다.
오늘이 5일차.. 소통을 빗댄 팔로우 활동..
딱 저에게 하는 이야기.. 아니 조언으로 들렸습니다.
늘어나는 숫자에 급급했고
올라가는 숫자에만 눈이 갔습니다.
저격당한 기분....

그렇다고 스팀잇을
반짝만할 생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isaaclab님의 진심어린 조언을 되새기며
스팀잇의 장점에서 빗나가지않게
기존 스티미언님들과 신규 스티미언님들과 융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규 뉴비님들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isaaclab님 원문
https://steemit.com/kr/@isaaclab/kr-writing-177-foll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