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4. 한국에서 받아먹는, 호주에서 날아온 간식

By @sssullilacha1/31/2018kr

안녕하세요~ sssullilacha 입니다.

전에 호주에서 잠시 온 친구와 전시회 갔다 왔다고 했었잖아요!
제가 농담처럼 “산타할아버지처럼 봉투에 간식 빵빵하게 담아와” 했더니
진짜!!!
산타처럼_(—> 산타아가씨)_
주머니에_(—>쇼핑백에)_
호주산 과자를 빵빵하게_(—>캐리어에 들고올 수 있던 최선으로)_
사가지고 와서 건네줬답니다!!

마음이 더 빠방한 친구의 선물! 이렇게 4개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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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도 안가봤고, 평소에 알고 있던 것도 없어서 기대했죠 ㅎㅎ

호주 대표과자 TimTam

얘네는 TimTam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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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팀탐은 한 때 악마의 과자로 엄청 유명했어서 이름은 알고 있었어요!
막대 초코바 형태로 안에 과자가 들어있습니다~ 친구가 신상 맛이라고 하네요!
초코민트와 솔트카라멜바닐라 에요!
그 옛날 오리지널 맛 먹었던 기억보다는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너무 달았어요 ㅜ) 달달한거 땡길 때 한두개씩 먹으니 좋네요!!
우유에 빨대처럼 꽂아놓고 먹으면 맛있다는 글을 옛날에 본 것 같은데..🤔 해보기 겁나네요 ㅎㅎ 팀탐 맛있게 먹는 법 아시는분?!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주문해서 먹을 수도 있기는 한데 호주의 대표과자인만큼 호주 여행갔다가 사오기 좋아보여요

Arnott’s 사의 간식들

아놋츠사는 호주 대표 제과회사래요! 팀탐도 여기꺼더라구요;; 장악 수준이네요..
엄청 다양한 과자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그 중에 두개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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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ced VoVo
비스킷에 딸기크림 같은게 올려져 있고 마무리로 코코넛가루가 올려져 있었어요! 나눠먹었는데 코코넛향 싫어하는 분들은 좀 거부감있어하셨어요.
나머지 분들은 맛있게 냠냠

아놋츠사의 과자 경우, 크게 빨간색 포장/흰색 포장으로 나뉜다고 해요! 빨간색은 비스킷에 크림이나 잼 등의 필링이 같이 있는 경우고 흰색은 모던한 비스켓류라고 하네요! 뭘 고를지 모르겠을 때는 색깔 취향으로 고고!

2.Roylas 밀크초콜렛
이건 과자 느낌에 더 가까운데요! 비스킷과 잼과 마쉬멜로우와 초콜렛이 조합된 달달한 맛이에요!!
흐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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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올리면서 호주과자 찾아보니 아놋츠사 말고도 엄청 다양하네요. 초콜렛은 cadbury Dairy Milk 가 맛도 다양하고 유명한가 봅니다🙄

저 조만간 호주 여행을 떠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 때 더 풍성한 호주과자를 맛보게 되면 더 다양하게 소개시켜드릴게요~

sssullilacha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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