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첫날 가본 다낭 대성당이에요.
핑크핑크해서 핑크성당으로 불리더라구요.
1923년 프랑스인들이 세운 천주교 성당으로 중세 유럽풍의 건축물이에요.
날이 너~~무 더웠지만 핑크핑크한 성당을 보고 사르르 녹았네요.
관광객도 무쟈게 많고 생각보다 작았지만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아졌습니다~

베트남 여행 첫날 가본 다낭 대성당이에요.
핑크핑크해서 핑크성당으로 불리더라구요.
1923년 프랑스인들이 세운 천주교 성당으로 중세 유럽풍의 건축물이에요.
날이 너~~무 더웠지만 핑크핑크한 성당을 보고 사르르 녹았네요.
관광객도 무쟈게 많고 생각보다 작았지만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