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on] 월간 윤종신의 "지친하루"추천하고 갑니다.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 길!!

By @sson6/22/2017kr-music

안녕하세요.@sson 쏜입니다.
월요일만큼이나 지치는 목요일이네요.
오늘은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 한곡 추천하려고요.

월간 윤종신의 "지친하루"입니다.
슈퍼스타K 우승자인 곽진언과 김필이 불렀어요.
곽진언과 김필의 목소리가 참으로 잘 어울리네요.

이 노래로 위로 받으셨음 좋겠네요.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 길.^^


거기까지라고 누군가 툭 한마디 던지면 그렇지 하고 포기할 것 같아 잘한 거라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발걸음은 잠시 쉬고 싶은 걸

하지만 그럴 수 없어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 길

미안해 내 사랑 너의 자랑이 되고 싶은데
지친 내 하루 위로만 바래
날 믿는다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취한 한숨에 걸터앉은 이 밤

해낼게 믿어준 대로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좋은 그곳이 나의 길

부러운 친구의 여유에 질투하지는 마
순서가 조금 다른 것뿐
딱 한 잔만큼의 눈물만 뒤끝 없는 푸념들로
버텨줄래 그 날이 올 때까지

믿어준 대로 해왔던 대로 처음 꿈꿨던 대로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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