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욜 무우싹을 다 솎은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였던가봐요. 컨디션이 안좋아 집에서 좀 쉬다가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랑 음료수를 사서 아벨과 같이 농장에 갔어요.
겉절이 담그면 참 맛있겠는데 김치 담글 자신이 없어 패스~
모두 어머니가 가져가 데쳐 말린 후 나물 반찬 해먹게 준비했다고 하시네요.
지난 주 무싹과 비교해 보실래요~??

지난 주 사진과 비교하니 진짜 많이 컸네요
잠시 아벨을 내려놓았더니 요녀석 무밭으로~
요녀석 제가 안고 있으면 커다란 탱이에게 앙칼지게 짖어요
비열한 놈 ㅋ
심지어 날 물기까지 하면서 짖길래 내려놓았더니 ㅋ
한입꺼리도 안되는것이 겁대가리 없이 대들다가 당하려고 ㅋ
오늘은 신랑 하루 휴가내고 배추를 심었어요.
1/4정도 심어진 것 같다네요.
내일 포스팅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