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와 신년회를 가지며

By @springgirl1/3/2019kr-life

가족들과의 친분도 잦은 만남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번 애경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는 시간이였다.

그래서 송년회를 기획했다.
각각 상황에 맞게 준비물을 준비해서 요리하니 힘들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런 시간 자주 갖자는 의견이 나온 거 보면 성공적인 거 같다.

준비물은 이러했다.

파자마 파티

이번주 토욜 저녁

보화:파스타,닭봉, 인덕션 1

경순:수육 김치 와인 딸기 블루베리주,인덕션 1, 웍과 대후라이팬

보현:부식거리, 그릇세팅, 집대여

지상:몸

조카집에서 진행했는데 상이 없어 이거저거 가져다 상대용으로 했는데 나름 낭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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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친가쪽에서 1월 1일 신년회를 진행했다.
주메뉴는 삼겹살,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치킨과 케잌.
시누이의 아들, 큰집 식구들, 그리고 시어머님과 함께 한 삼겹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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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여행을 떠나고, 평소 한번씩 가족모임을 갖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2019년 한 해는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만들어 파티를 가져봐야겠다.
부담갖지 않도록 각자 한두가지씩 음식을 준비하거나 부재료를 챙긴다면 호스트의 부담도 줄고
적은 비용으로 가족간의 화합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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