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꿀꿀할때는 차이니스 레스토랑으로 고고싱~~

By @soyul10044/25/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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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도 힘들고 기분도 꿀꿀해서
맛난 음식을 먹으러 갔는데요.

차이니스 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로 먹방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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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싱싱한 채소샐러드로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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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했는데요.
해물 누룽지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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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탕에는 이렇게
누룽지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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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누룽지탕에는 해물이
잔뜩 들어가 있고요.

맛은 구수하고
담백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쫄깃쫄깃하고
구수하고 담백한 맛에 저는
영혼이 털려버렸네요.

한마디로...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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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자는 깐풍기입니다.
오우~~비주얼
끝내줍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쫄깃한 맛...
그리고 살짝 매콤하기까지....

우와~~ 정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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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가 평생 먹고 있는
메뉴 탕수육입니다~~ 박수~~~

탕수육 비주얼
끝내주죠?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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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짜장면 등장이요~~~

짜장면은 소율이가
먹었는데요.

맛있다고 아주 엄지 척을 하면서
정신없이 흡입하네요.

그래~~ 많이 먹고
키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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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짬뽕입니다.

해물이 잔뜩 들어있어 시원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인데요.

얼큰하면서 살짝 불맛이 나는 게
아주 딱 제 스타일입니다.

면도 불지않고
쫄깃해서 좋았습니다.

오늘 이렇게 소율이네 가족은
차이니스 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로
기분좋게 먹방을 찍고 왔습니다.

해물 누룽지탕이 너무 맛있어서
그 맛이 아직도 입안에서 맴돕니다.

여러분들도 내일은 코스요리 어떠세요?

그럼 오늘 행복한 밤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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