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하는 여자입니다.
Hi, cooking soprano is back.
오늘 연주하나 하고 왔더니 먹을 걸 올려야겠어요.
(노래하는 사람들도 공연을 "연주"라고 표현한답니다. 목소리야말로 가장 귀한 악기이니깐요!)
I had a singing stage today, so i'm very hungry.
핵심은 두 번 나눠서 튀겨줘야 한다는 것!
Important!!! Fry twice!!!
완성샷!!!
Yeah, it's done.

계산은 알아서 하고 가세요 ^^
You know how to p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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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과 영상촬영, 편집은 직접 한 것입니다.
All pictures and videos are made by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