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지은 닭장

By @sook9/19/2017kr

사랑하는 남편이 닭을 키워 직접 계란을 먹어야 겠다고 했어요.

몇날 며칠을 고생하여 멋진 닭장을 만들었어요.

너무 멋진 집을 지어서 깜짝놀랬어요.

사람집 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닭이 쉴수 있게 홰도 만들어 주었어요.

밤이되면 홰에 올라가 잠을 잔답니다.

귀한 청계닭까지 구해왔어요.

멋지고 사랑스러운 남편이에요.

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