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지난달 이야기

By @sook9/20/2017kr

무더웠던 지난달 사진 입니다.

남편이 심어준 해바라기꽃이 화알짝 피었어요.

꽃다발보다 더 좋아요.

빵긋빵긋 웃어주네요.

똥그랗고 길쭉한 방울토마토를 가지가지 심었어요.

빠알갛게 익었네요.

호박이에요. 알차게 무럭무럭 크네요.

이제 무럭무럭 커서 크게 자랐어요.

남편을 위해 맛있는 된장찌게를 만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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