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팀 잇 에 밭을 만들 던 글을 올린 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는 많이 크고 수확도 하네요.

고운 가지꽃이 어느새 가지가 되었어요.

주렁주렁 가지에요.
가지는 정말 정말 많이 열린답니다.
계속 반찬을 해 먹을수 있어요.
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요.

아이구 어쩌나 오이가 늙어버렸어요.
노랗게 되어버렸네요.

고구마 줄기를 따왔어요.
우리 가족을 위해 맛있는 고구마 줄기 반찬을 만들어요.
우리 큰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지요.

옥수수가 주렁주렁

옥수수도 수확했어요.
수확하고 다듬고 너무너무 바빴어요.
가족의 빵긋 웃는 얼굴 생각하고 맛있게 반찬을 해요.
자연에 감사하는 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