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크리스 테일즈] 004 - 또다른 누명 그리고 도망

By @son100015/22/2022zzan

사람들을 살해한 거대 로봇을 해치우고 마을로 돌아온 크리스벨.

기분좋게 소피아에게 결과를 보고하려고 하지만...


이미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엔조 시장에게 오히려 크리스탈 채취를 방해했다는 누명을 쓰게된다. 살인 기계의 배후가 그 라고 주장하지만 실질적인 증거가 없는지라 그들의 말은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한다.

결국 또 도망...


하수도를 통해 일단 후퇴한 그들은 하수도에 숨어서 생활하던 괴물과 마추치고 겨우 겨우 그 괴물을 물리쳤지만 갑자이 들이 닥치는 물에 익사 할뻔 한다.

그 순간 아드리가 나타나 그들을 구해 준다.
그리고 아주 뜻밖의 말을 듣게 되는데...


그 살인 로봇을 만든 사람이 바라 아드리라는것.

물론 아드리는 그 로봇을 만들기만 했을 뿐이고, 엔조가 그 로봇이 살인을 하도록 프로그램을 변경해서 운영했던 것이었다.

어쨌거나, 드디어 그 살인 로봇의 배후가 엔조라는 강력한 증인이 등장했다.

이제 엔조에게 책임을 묻을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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