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시청을 거의 하지않던 내가 '미생'을 보았다.
뭣도 모르던 신입시절 금융상품홍보를 위해 남동공단 구로공단 공단이란 공단을 누비고 다녔던 때가 생각났다.
그때 그 열정이 사라져버린 지금
TV 프로그램 덕분에 학원공부를 하며
다시 열심히 뛰어야겠다며 다짐을 하게되었다.
드라마는 세상 쓸때 없는거라 생각하여 텔레비젼을 등한시하던 나의 생각이 무너졌다.
나 또한 '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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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와 학원 병행 그리고 이직할 곳의 업무파악이 녹록지가 않네요.
글을빌어 스팀잇 이웃께 들리지 못함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