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맛곰입니다. 요즘 점점 일이 몰려오고 있어 정신이 없다보니 스팀잇 소통이 부족해지고 있음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점점 열심히 다른 포스팅에 찾아가서 댓글 달던 빈도수가 줄어가는 것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서 feed와 주로 소통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게으름 때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왠지 요즘은 뭔가 의욕이 깎여나가고 있는데 정신 차리고 다시 으쌰으쌰 힘을 내봐야겠습니다.
암튼 오늘은 연구실에서 졸업 발표를 하러 가는 사람이 많아서 식사를 다 따로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저도 오랫만에 점심을 떼우기 위해 학식을 방문했습니다.
일단 그릇으로 골라서 메뉴 먹는 부분은 패스~ 도저히 고를게 없어보이죠 ㅋㅋㅋㅋ
일품으로 나와있는 음식은 메밀국수, 오므라이스, 차슈덮밥이 있더군요. 과감히 줄이 제일 긴 차슈덮밥을 선택해보았습니다.
메뉴는 요로코롬 나왔네요. 차슈/숙주/밥 의 순서대로 쌓여있는 메뉴였습니다. 고기는 4조각인데 4처원이니까 ㅋㅋㅋ 하나당 천원이라는 느낌으로 먹으면 되는....
밥이 많아서 소스맛으로 비벼먹게 되는 메뉴였습니다.
배를 채웠다는 느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로군요 ㅎㅎㅎ;;;
그래도 최근 주말과 공휴일에 꽤 먹은터라 가끔은 위장을 쉬게 해주는 한끼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제 주말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