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의 스팀잇 10일차 후기 #1

By @smallchicken7/31/2017k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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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몰치킨 입니다 :)

저도 어느덧 스팀잇 10일차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는 실질적인 체감시간은 한 3일정도? 저에게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요?

저는 스팀잇을 주로 출퇴근 시간과 잠자기전에 합니다. 출퇴근 시간이 매일 약 3시간 30분정도 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은 아닙니다.

지하철에 타자마자 스팀잇을 접속합니다.

아주 잠깐 피드에서 이웃님들 새글 좀 보고 댓글 달고 그렇게 몇번 왔다 갔다 하면 회사에 도착합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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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도 역시.. 리플좀 보고 댓글 달고 좀 읽을 만하면 집에 도착...

스팀잇은 타임머신 일까요?

뭐.. 스팀잇만 하면 회사에 빨리 도착.. 하는 건 좀 그렇고, 집에 빨리 도착해서 좋긴 합니다만

이거 이거 중독성이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간혹 제가 단 댓글에 대댓글이 달리지 않아 서운할뻔 한 적도 있었는데요.

직접 대댓글을 달아보니 이제 겨우 팔로워 60명, 팔로우 100명 조금 넘는 저도 우리 이웃님들 글에 전부 댓글을 달아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팔로워 100명이상, 팔로우가 1000명에 육박하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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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댓글에 빼놓지 않고 댓글을 달아주시는(대부분의 이웃님들 해당) 이웃님들께 감사함이 ㅠㅠ

흑흑... 저! 제 댓글에 대댓글 늦게 달려도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천천히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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