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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팀을 사랑하는 이웃집 여자네 블로그에 갔다가 아티스팀 주제가 바뀐걸 알 수 있었지. 그래서 부랴부랴 집에 있는 것들을 동원해서 뭔가 만들고 사진을 찍었지.
대략 20분간 창작 예술활동을 한 셈이야 훗훗
근데!!!
아티스팀에서 받아주질 않네?? 서버가 멈춘건가??
계속 잠시 후 이용하라고만 나오고 있어. 내일해도 되는데 금방 될 것만 같은 막연한 기대감에 계속 클릭해보고 있다가 결국 빡침!!!!!!
내일 다시 올려봐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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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구내염이 생겼어. 이거 유전병인가봐. 툭하면 생겨 아주. 엄마도 자주 생기는데 유전이 맞는듯 ㅋㅋ
게다가 다른 사람들은 오라메디도 잘 듣는다고 하는데 난 그런건 전혀 약빨이 안받아.
오로지 '알보칠'만이 나를 구제해줄 수 있어. 이제 곧 잘건데 알보칠 영접하고 자야 편안히 잠들 수 있을 것 같아.
요즘 안생기나 싶었더니 어김없이 또 생겼어.
이것은 숙명.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