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거리는 스팀시세 오히려 잘됬다.(부제 : 단호하고 분명하고 확고하게...)

By @sindoja5/2/2018kr

대문 겸 프로필.jpg

스팀시세가...

5000원이닭

1스팀 1/4닭이다 ㅋㅋ

참고기준 : '1인 1닭시대' 어제 사먹은 2만원 치킨 원가는?

라는 생각을 하기가 무섭게



# 아니거든.. 이라고 말하듯이 주춤주춤거림을 보이며..

제가 이 포스트를 쓰고 있는
2018-05-02 기준으로..



비지스팀시세 2018-05-02.jpg
> 출처 : 비지
업비트스팀시세 2018-05-02.jpg
> 출처 : 업비트

4천원때를 다지고 있습니다.

한국 프리미엄으로 부터 눈을 돌리며



저는 EOS를 중심으로 하여 점점 시세가 부풀어 오르는 스팀시세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입장이라서 오히려 잘되었구나 싶은 생각을 했었죠..

이렇게 말하면
스팀시세를 싼 가격에 줍줍하고 싶어서 그렇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비단 그러한 이유에서만은 아닙니다.

과거..

지금으로서는 멀고 멀어보이기도 하고
가까워보이기도 하지만
어마무시한 상승세를 보이며

1스팀 = 1만원


라는 공식이 성립되어졌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에...

시세의 달콤함에 취하여
모두가 해피해피할 줄로만 알았지만...



@jack8831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사자의 배포'를 키워야 할 KR 커뮤니티](https://steemit.com/kr/@jack8831/4rk12e-kr) . . 한 쪽은 스팀 1만원 대에, 한 쪽은 스팀 1천원 대에 발생했던 사건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불과 두어 달도 안 되는 시점이었지만 작다면 작은 가격대와 크다면 큰 가격권 모두 일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우린 좀 부끄러워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팀잇의 암흑기엔 스팀 가격이 100원 쯤 했을겁니다.
스팀잇의 호황기엔 몇 만원쯤 했나요? 그 만큼의 양극단도 아닐진대.. 우린 불과 1천원과 1만원 모든 가격권에서 한바탕 전쟁을 치룬 셈입니다.
1천원대에선 비트코인과 달리 껌처럼 바닥에 쩍 달라 붙어있는 스팀가격에 징징댔고,
1만원대에선 가파르게 올라가는 보상 분배에 왕왕댔고..
저는 이것이 냉정하게 바라보아야 할 우리 KR의 모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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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의 급격한 상승이 오히려
KR커뮤니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어서
설왕설래가 있었죠..

이를 계기로 하여
오히려 시세가 오르면 오르는데로 걱정을 하게되는
웃지 못할 경각심과 경계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암튼
이러한 행보도 있어왔지만
홍보에 힘입어서

점점 스팀잇에 대한 잠재력과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여러 사람들이 스티미언으로 오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이 들어온 사람들과 기존에 있어왔던 사람들간의
가치관과 견해가 충돌하는 사건 사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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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bear님의 포스트
대세글의 새로운 스타 위키트리?

@ayogom님의 포스트
@wikitree 보팅 봇? 자제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 Steemit

@armdown님의 포스트
@wikitree 계정은 언론(press)이기를 포기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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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에서 비추어지는

위키트리 대세글 도배사건

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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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kim님의 포스트
(수정)@mgame에 대해...읽어보시고, 판단 내려주세요.(보상거절)- 해명글 링크 추가

를 시작으로 하여

@mgame님의 포스트
의혹관련하여 얘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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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에서 비추어지는

@mgame계정을 둘러싼 의혹

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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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707님의 포스트
어뷰징하는 계정 하나를 잠그려고합니다. 방법을 아시는분 요청드립니다.

라는 글을 통해서

steamsteem라는 지갑과의 전쟁선포

이후에
------님에게 제안
제안하는 포스트를 올리셨지만 과연...



발생하게 되었는데 저는 이러한 사건 사고가 일어난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면서도** **'지금 일어나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세의 주춤거림으로 인하여

물론 이와 같은 이유에서만은 아니지만....

집나간 스티미언.jpg



이와 같은 상황에 놓여져있다고 한다면 이를 기회 삶아서

차라리 지금

어떤 일에 대해서는 단호함을
어떤 일에 대해서는 분명함을
어떤 일에 대해서는 확고함을

통해서 다지고 정리하여

좋은 기회로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와 같은 생각은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다른 의견이나 생각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통해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가지치기.jpg

제가 굳게 믿는 말 중에 하나가...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는 거니까...
버릴껀 버려야 한다고 봅니다..
보팅 파워 회복 중이라 오늘은 팔로분들 못 찾아갑니다ㅠ에 대한 대댓글....

갠적으로 마음에 와닿아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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