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에 대한 방향 설정 (feat.자기소개만 세번째)

By @siburong777/14/2017introducemyself

안녕하세요 @siburong77 입니다.
스티밋 시작한지 아직 일주일도 되지 않은 초초초 뉴비입니다.

아직 활용법을 잘 모르고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그리고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분들의 포스팅을 관심있게 보면서

나는 어떻게 스티밋을 운영해보면 좋을까 ? 나는 어떻게 글을 쓰면 좋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사실 저는 필력이 그렇게 좋지 않고, 어떤 분야에 10년이상 전문적으로 해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업으로 하고있는 커피도, 취미로 하고 있는 사진도, 틈틈히 시간나는대로 다녔던 여행도
아직 남들과 소통하기에 부족한 실력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일에 대한 열정, 한가지에 빠지면 집중하는
장점을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똑같은일상을 벗어나고 싶어 내가 좋아하고 싶은일을 하기위해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선택한 지난해.

금연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성공시킨 똘끼(?)
(사실 금연은,, 죽을때까지 계속해야 성공이겠죠??)

나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떠났던 여행.

그시간속에서 담았던 사진들.

이모든것들을 저는 이곳에서 구체화 시켜보려고 합니다.

스티밋은 수많은 커뮤니티에서처럼 모든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모여 소통을 하며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고 용기를 주고, 잘못된점이 있다면 고쳐주는 그런
열린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는 미생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제가 하고있는 일이나 취미를 공유하고
좋은 말씀들 듣고, 방향을 잘못잡고 있다면 수정하려고 합니다.

언젠간 저도 전문성을 가진 정보글을 쓸 수 있는 날이 오길!

마지막으로 밑에는 제 사진입니다 !! ㅎㅎ

DSC042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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