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owmethemoney 입니다~
오늘은 제가 심심할 때 하나씩 만드는 나노블럭(nanoblock)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원을 찾아 보니 '일본의 카와다공업주식회사에서 2008년에 출시한 블록 시리즈'라고 하네요~
한 2~3년 전에는 문방구, 잡화점에서 많이 팔았는데 요새는 잘 안 보여서 구입하느라 애먹었습니다ㅎㅎ

간단히 말하자면 설계도가 따로 있고 크기가 작은 레고라고 생각하면 돼요~

시중에서 가격은 다양하지만 보통 개당 3천~5천원 정도 입니다ㅎ
나노블럭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상품 중에 만화 캐릭터들이 많아요~
제 방은 도라에몽과 곰돌이 푸도 있답니다ㅎㅎ

이건 완성한 모습인데요~
보통 80분 정도 걸리는데 이번에는 인터넷을 하면서 하느라 2시간 정도 걸렸네요 ㅎㅎ
처음에 도라에몽과 푸를 만들 때는 스트레스를 풀려고 구입한 건데 만들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구요~
도면을 읽을 줄 아는 게 중요한데 적응하느라 그랬던 것 같아요.
어떤 목적이 아닌 마음에 여유를 가져서 그런지 이번에 건담을 만들 때는 정말 재밌게 만들었네요 ㅎ
스팀가족 여러분들도 나노블럭 한번쯤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ㅎ
혹시 모르잖아요? 인내심을 길러줄지, 집중력이 길러질지, 방의 인테리어를 꾸며줄지
여기서 포스트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불타는 금요일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