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44번째 만화리뷰-[나나]

By @sexy463/16/2018kr

안녕하세용.
요즘 조증이 더 심해진 해피새드 크레용입니당.ㅋㅋㅋㅋㅋㅋ
스팀잇이 오락가락해서,,상당히 답답하네용ㅋㅋ
뭐가 문젠지 원
아무튼ㅋㅋ오늘리뷰할 도서는 나나라는 만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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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꺼에요.
일본뿐아니라 국내에서도 초히트를 쳤던 만화책였으니까요.
어찌보면 두명의 나나 일상이야기를 다룬 평범햐 만화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미가 너무좋아 쭉쭉읽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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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자나나와 순둥이나나)

ㅋㅋㅋ 두명의 나나입니다.
딱봐도 상여자가 누군지 아시겠죠?
전혀다른 성격을 가진 이 두친구의 캐미가 소소한 재미거리중 하나입니다.
한쪽이 부족한걸 다른 한쪽이 챙겨주는 따스한 연출들이 너무 좋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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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연하나하나의 심리를 그려낸것두 느낌이 너무좋았습니다.
물론 어느 순정만화든지 조연을 다룬 에피는 수없이 많습니다.
근데 이정도로 성격을 심오하게 파고든 작품이 크게 많지 않을것입니다.
모든 주조연들이 조금 다크한..과거가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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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다시읽어도 손색이 없을것 같습니다.
센치한 어른들의 감정이 너무 잘담겨있으니까요.
우리들의 내면속 우울이 만화책에도 잘담겨있고 스토리가 비극적인 요소도 적지않게 있습니다.
슬픈만화책이라기보단 비극을 돌파하는 방향제시성 이라고 애기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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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는 날카롭지만 부드러운? 그런 느낌이 컸습니다.
ㅋㅋㅋㅋ 저 같은 경우는 좋았습니다.
작화전체내의 스토리와 그림체가 명확하게 맞아 떨어졌으니까요.
세세한 선표현도 보기 좋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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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본지 10년정도 ? 된거같은데 아직도 기억이 새롯새롯하네요.ㅋㅋ
어린나이에 몰랐던 센치한감정의 공유를 만화를 통해풀어나갈수 있으니 참 매력있는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조증이 심해서,,가끔 이런걸로라도 감정적 해소욕구를 풀어야겠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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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을 위한 감정만화책 나나ㅋㅋ
자신있게 권장드리니 꼭 읽어보시기 바라며 모두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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