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2시간을 걸었더니 삭신이 쑤시는 오랜만의 경험 ^^

By @seskys2215/12/2018kr

정말 거의 도보 걷는 일을 왠만하면 하지 않는데 이틀 전에 2시간을 걸었다 ㅎ
볼일도 있고 , 안가본 곳 지리감도 익히고 운동도 되고 좋게 생각하면 좋기 때문에 ㅎㅎ

앞으로 일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살도 빠지고 하겠지만은 ~ ㅋ
왜냐하면 집에서 일터까지 거리가 좀 되어서 넉넉잡아 40분은 걸어가야 하는거 같다
차...는...올해 아니면 내년에 살려고 하기 때문에..ㅜㅜ
굳이 차가 현재 필요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좀 불편한 거만 감수한다면 ..

20대 일때 돈으로 너무 망해 버려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는 의미? ㅋ
앞으로 잘하면 되는거라고 스스로에게 의지와 힘을 팍팍 넣어준다 !

2시간 걸을 때 처음에 길을 몰라서 헤메었다 결국 지도찾기 도움을 받아서
따라가면서 길을 익힐 수 밖에 없었다

가면서 운치있는 풍경도 보고 좋은데 또 어느 길은 국도처럼 길이 되어 있어서
연기도 좀 마시고 했었는듯 ㅋ

운동 되고 좋다 생각했는데 일어나고 보니 온 몸이 아프다 산을 탄 것도 아닌데 왜
그런건지..ㅋ

양말을 두겹끼고 걸은게 그나마 다행이지 예전에는 얇은 양말 신고 걷다가 물집 생길뻔 했네 ㅜ
먼가 장시간 운동이나 걸을려고 하면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해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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