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yo님 대문을 안썼어도 봐주세요 오랜만의 근황이니까요 ㅋㅋ.
찡찡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진은 모았는데 잘 올리지를 않았네요.
전에는 똥간에 똥을 싸고나면 끼잉 울면서, 저나 형을 돌아보며 '아빠 변기 돌려줘'를 시전했었는데.
( 저희집 고양이 똥간은 돌리는 방식의 리터 스피너입니다. )
요새는 스스로 모래도 잘 덮습니다.
다 큰 길냥이 출신인데 왜 잘 못덮는지 몰랐었는데.
( 길냥이들은 아스팔트와 보도블럭에만 살아서 모래를 덮어보지 못한 걸지도 모릅니다. )
요새는 별 다른걸 잘 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잘 덮어서 대견스러워하고 있습니다
( 몸도 편하구요. )
새침한 표정!
이쁘게 나온 근황 샷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