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o님에게 보내는 오랜만의 찡찡이 근황!

By @sesangsokuro12/12/2017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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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님 대문을 안썼어도 봐주세요 오랜만의 근황이니까요 ㅋㅋ.

찡찡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진은 모았는데 잘 올리지를 않았네요.

전에는 똥간에 똥을 싸고나면 끼잉 울면서, 저나 형을 돌아보며 '아빠 변기 돌려줘'를 시전했었는데.

( 저희집 고양이 똥간은 돌리는 방식의 리터 스피너입니다. )

요새는 스스로 모래도 잘 덮습니다.

다 큰 길냥이 출신인데 왜 잘 못덮는지 몰랐었는데.

( 길냥이들은 아스팔트와 보도블럭에만 살아서 모래를 덮어보지 못한 걸지도 모릅니다. )

요새는 별 다른걸 잘 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잘 덮어서 대견스러워하고 있습니다

( 몸도 편하구요. )

새침한 표정!


이쁘게 나온 근황 샷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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