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만드는 찡찡이 아빠입니다.
간만에 찡찡이 근황을 올리네요.
연초에 코인 수익실현으로 이불을 좀 샀는데, 이전에 썼던 면 이불보다 저 털달린 분홍이불을 좋아하더라구요.
제 추측으론 털이 있어서 엄마품 같이 느끼는게 아닐까 싶긴 한데.
특이한건 묘하게 찡찡이 털이 이불에 안붙는거 같아요.
면이불일때는 엄청나서 그거 테이프로 떼는게 문제였는데 말이죠.








얼마나 좋은지 사진 찍는데도 그대로 배내밀고 있어서 간만에 잘 찍혔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다가 비가 오고나서는 좀 춥네요.
좀 더워도 며칠만 더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안걸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