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는 회사 하소연하며 마시는커피

By @seongbuk5/22/2018kr

일본계 호텔에 입사를해서 다니고있는데

외국계라 복지나 급여가 괜찮아서 다니게됬습니다.

근데 아직 사원을 다안뽑아서 각국에서 지원온다는거.....

생각이 있는건지 .. 그리고 아침회의는 왜 일본어로만 할까. 무슨 득이 있길래 그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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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함에 하소연하며 까페에 와있는데 아메리치노를 처음 마셔봤습니다.

저녁으로 수육국밥에 들깨가루를 넣어서 먹어서그런지 커피가 원래구수한건지 이건 뭐지. ..

동기들과밥을 먹는데 그걸보던 노부부께서 답답하셨는지 서울촌놈인 저희들에게 수육국밥 먹는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정겹고 살기좋은 도시 대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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