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12] 짬뽕의 지존

By @seiko12092/22/2018kr

안녕하세요. B급 남자사람.. @seiko1209 입니다.

백만년만의 먹스팀이네요.
오늘도 야근을 위해 맨날 먹던 '그'집으로 향하던 중,
갑자기 짬뽕이 땡기게 됩니다.
왜, 그런날 있잖아요. ㅎㅎ

차타고 휘릭 도착해서리 가게 파사드 샷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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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지존 산남점

충북 청주시 서원구 원흥로 102(산남동 358)

깔끔하고 정갈한 가게 사진입니다.
저희 아버지의 괜찮은 식당 기준은,
조리실이 훤히 보이는 가게라죠...
맛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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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끌리는 메뉴가 여럿 있습니다.

지옥.. 이라던가, 지옥... 이라던지, 지옥..... 이라는..;;
고량주도...;;

하지만 저녁 야근을 위해 극히 매운 음식은 걸러야 겠쬬. ㅠㅠ
사실은 먹고 죽을 것 같아서...

순하디 순한 '순두부 짬뽕밥'을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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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양이 겁나! 많습니다. ㅎㅎ

그냥 순하디 순하지만, 전 콧물 줄줄 흘리며 맛있게 먹었죠.
매우면 왜 콧물이 흐르는 걸까요? ;;

옆에 앉은 야근동지의 지옥짬뽕 이미지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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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냥 봐선 다를게 없죠.
하지만, 2단계... 화끈하게 매운 맛이라는...

칼칼하고 따끈한 국물이 간절한 계절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좀 쌀쌀하지만, 조만간 개구리도 깨어나는 봄이 오겠죠?
겨울이 다 가기전에 매콤 살벌한 짬뽕 한 그릇,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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