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다니면서 일하는 게 두렵습니다..

By @sechang3/18/2018kr-newbie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사실 저는, 작년 2월달부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정말로 오랜만에,

고객이 찾아와 연락을 주셨는데요..

제작해주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편하게.. 돈 벌수있는데..

왜 나는 알바를 할려고 했었을까..

알바할 시간에,

내가 전단지나 광고쪽에 쫌만 더 신경쓴다면..

어떨까??

하지만, 걱정이 됩니다.

작년에는 학업을 하면서 광고도 진행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생각외로 많이 벌었습니다.

하지만, 

광고도 진행하고 전단지도 뿌리게 된다면..

학업을 하면서..

방해가 될까 두렵네요..

무엇보다도 두려운게,

교수님 수업때, 상담전화가 오는 것..

이제 4학년이라 학교를 안다녀도 취업계를 내면 되지만,

다음학기때, 장학금 받을려면 어쩔수없이

교수님 눈총에 벗어나면 안될 것 같고..

돈은 ... 필요하고..

그럴려면 광고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작년에 비해 매출이 줄은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일이 들어와,

이런 저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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