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오늘은 영화에서 찾는 과학 코너를 진행해 보려합니다.
아이필 프리티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영화는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얘기합니다.
현대 사회생활을 하기에는 외모가 어느정도 능력이 되고, 잣대가 될때가 있죠. 주인공도 외무지상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현실에서 자신을 부정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러던 중 운동을 하다가 머리를 부딪쳐 뇌진탕을 겪게 되고,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이 이쁜 얼굴로 보이게 되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그녀는 자신이 예뻐진 것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미녀들이 나오는 콘테스트에도 나오며, 자신감있는 행동으로 사람들을 사로 잡습니다. 영화에서만 가능한 내용일까요?ㅎㅎㅎ

남자친구도 생기게 되는데요. 그는 이런말을 하게되죠.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부정적인 면을 집착하면서 살고 있으며, 그런점이 자신의 근사한 점을 놓쳐버리게 된다. 하지만 당신은 세상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다. 당신은 자신을 잘 알고 당당한 모습에 끌린다라고 얘기하게 되죠.
영화의 스포일러지만 그녀는 남자친구 직장도 얻게 되죠. 이 영화에서 시사하는 바는 우리는 외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너의 자신감 너의 행동이 더욱 중요하다. 외모 때문에 너의 진짜 모습을 놓치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항상 외모가 나를 평가할 때 따라 오게 되죠. 이점을 VR이 없애줄 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래디 플레이어 원 영화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개성을 꾸밀수 있는 공평한 공간을 주며, 외모 겉모습이 아닌 내면이 더 중요시되는 사회입니다. 사람의 이념 및 가치관이 중요하게 되죠.
이처럼 VR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CGV도 여가생활을 위해서 VR영화을 만들었네요.ㅎㅎ
CGV가 바른손과 손잡고 18일부터 한 달간 CGV여의도에 가상현실(VR)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팝업 시네마 'VR 씨네라운지'를 만들었습니다.
VR 영화 콘텐츠로는 2018 칸영화제 Next VR섹션 상영작 단편영화 '기억을 만나다'를 비롯해 제50회 시체스 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작 '기억의 재구성' '붉은 바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화이트 래빗' 등 총 11편 VR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VR로 재탄생한 인기 웹툰 작가 조석의 '조의 영역', 네이버 호러 웹툰 DEY 호러채널 '살려주세요' 등 VR툰도 즐길 수 있습니다.

CGV는 VR 씨네라운지에서 국내 최초 'CGV 가상영화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CGV 가상영화관은 미국 벤처기업 린든랩이 개발한 소셜 VR 플랫폼 '산사'에 접속해, 실제 CGV 영화관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가상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VR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도 VR이 어떻게 여러분에게 다가올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