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을 앞둔 자의 세가지 조언

By @sangsangsik5/27/2018kr

깜짝스런 2차 남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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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이런 깜짝스런 기회와 선택이 있다면 어떨까요?
If life has such a brilliant opportunity and choice?

어제의 기사에서 본 내용입니다.
호주의 간호사가 임종을 앞둔 환자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합니다.
The nurse asks the patient for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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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은
우리에
세가지의 후회에 대한 조언을 말해줍니다.
They give three advice for us.

하나는
임종 직전에야 남이 원하는 삶을 살았다는 겁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I had lived a life for others.
Not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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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일만 너무 열심히 했다.
사람들은 중요하지 않을 그 무엇을 위해 자신의 몸을 혹사합니다.
돌아보면 그것이 그리 비쌀 필요도 없고,
정작 삶에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I only worked so hard for a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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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했다라고 말합니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걱정때문에요..
그들은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관심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 인 것 처럼요.
I don't express my feelings honestly.

석양 배를 타고.jpg

그리고
친구의 우정을잃었고
변화를 꾀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I lost friendship with my friends
and
I could not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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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체면과
돈과
남의 눈치만 보면서 살지 않았을 까요?
Did not you live for money and for others?

우리는
내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으면서
지금도 살고 있지 않나요?
What is the important things in life?

석양 의 사진.jpg

얼마 남지 않은 삶이라면
여런분은 무엇을 하시 겠습니까?

What should we do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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