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By @samrn4/18/2019kr

컵밥은.. 더이상 먹지못하겠어서 어머니에게 sos를 보냈다.. 쌀과 반찬을 보내달라구하니 내일 오신다고 점심도 같이 먹자고 하셨다! 거의 3주만에 보는 울마미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가 먹고싶어서 끓여달라구 해야겠다~ 역시 엄마뿐이다 하지만 아빠도 좋다..😉

흠.. 고기가 너무 먹고싶은데 엄마한테 점심부터 고기먹으러 가자고 하고싶당~ 사실 요즘 너무 먹고싶은것들이 많다..

@cyber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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