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커피

By @ryu85114/4/2018kr

한국사람들이 달달한 커피마시고 싶을때 찾는게 믹스커피인것 같다.
믹스커피를 먹고 싶어도 설탕이 많이 들어가있고 프림이 몸에 해롭다고해서 먹고싶어도 참는게 사실이지만
계속 생각나곤한다. 젊은사람들이나 외국사람들도 신기 해 하고 자꾸 땡기는게 믹스커피라고 한다.
얼마전 신문을보다 "최근 설탕 없이도 믹스커피처럼 달콤한 맛을 구현해낸 커피가 출시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19/2018031901647.html)

디방커피.jpg

이름하여 "다방커피"
7080년대 그많던 다방에서 파는 커피 맛? 믹스커피 맛이지만 몸에 해롭다는 당류 함량을 줄인것?
궁금해서 몇군데 마트를 가봐도 없어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오늘 드디어 맛을 보게 됐다. 참고로 비용은 30개에 12,000원(1개에400원꼴, 좀 비싸다 /믹스커피는1개당110
150원정도)
과연 우리가 먹던 그 믹스커피 맛일까?
몹시 궁금해 컵2개에 1개에는 기존먹던믹스커피/ 다른1개에는 "다방커피"

커피비교.jpg

맛은 과연 ?
한마디로 표현하면 기존믹스커피는 조미료가 뜸푹 들어간 찌게 맛 / 다방커피는 조미료를넣치않은 약간 심심한듯한 웰빙건강식품 맛 이다.
믹스커피 좋아하는데 몸에 해롭고, 중독된다싶으신분들 한번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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