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번째 글을 쓰고 있다.

By @ryu85111/15/2018kr

오늘 2번째 글을 쓰고 있다.
주변 젊은지인으로부터 스팀잇관련 이야기를 듣고 나도 해 보기로 했다.
가입전 사이트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글을 쓴것도 댓글을 남긴것도 보았다.
일상적인 글은 동감가는것도 많았지만 나이탓인지 전체적으로 생소한 용어도 많았고 이해가되지않는
부분도 많다. 하나하나 알아간다는것이 신기하고 재미 있을것 같다. 익숙해진 뒤에 이글을보면 어색하고 쑥스럽겠지만...
썼다 지우고... 다시쓰고... 사진도 붙여보고.... 새롭기만 하다.
과연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다. 그러나 어짜피 시작 하기로 한 것 열심히 해 볼 생각이다...
모두 들 격려 해 주길 바라면서.....
추운겨울에 내버려진 썰렁한 사진속의 의자처럼 초라 해 지지 않기를 바란다.
썰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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