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9 -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온

By @ryanhan2/19/2018kr
  1. 개강이 진짜 일주일 남았다.
    오늘 오티겸 수업을 했더니 실감이 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을지,
    수업은 잘 들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공부도 관성이 있다고 많이들 얘기한다.
공부가 익숙한 사람은 계속 공부하게 되고
안하던 사람은 다시 공부를 시작하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조금씩이라도 할걸~^^

  1. 오랜만에 동기들이 모이니깐 기분이 새롭다. 초등학생때 방학이 끝나고 친구들을 만난 기분이다.ㅎㅎㅎ
    어쨋든 오랜만에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방학새 학교 앞 카레집이 없어져있었다ㅠㅠ
    원래도 몇 개 없던 선택지가 더 줄어들어서 슬프다.

  2. 개강전 마지막으로 평창에 아이스하키를 보러가게됐다. 정말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선배랑 같이 가게 되었다.(보여 주신다ㅎㅎ)

이번에 올림픽은 안 보면
언제또 올림픽을 볼까 싶어서
다 미루고 보러간다.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이렇게 짧은 글로
오늘의 기록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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