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인생을 살면서 속 얘기를 하며 산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감정입니다.
그런 사람이 주위에 한명씩 있으신가요? 그리고 그 사람도 그렇게 생각 한다면 축복 받으신 겁니다
저는 살면서 많은 고민을 털어 놓고 사는 경매 대표 형이 있습니다.
물론 그형의 부모님도 다 알고 있습니다.
형님 어머님의 부고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던 때가 벌써 5년이 지났더군요.

마음은 슬프지만 뵈러가는 날이 맑아 다행이라고 생각듭니다. 이날은 생각과 시선이 느리게 움직 여서인지 그냥 지나치던 주위의 아름다움도 담을수 있게 되네요.
형의 어머님이 이런 풍경을 보며 계실수있는곳에 잘 모셔져 있더군요. 만감이 교차하며 잠시 묵념을 했습니다.
납골당을 다녀온 후 형님과 함께 더 열심히 살아가야 겠다고 깨닳았습니다.
[어머님 1년뒤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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