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추억] 유럽에 와서 신기했던 것들

By @rosette12712/19/2017kr

안녕하세요! 교환학생 추억 두번째!

유럽에 살면서 신기하고 컬쳐쇼크였던 점을 써보려고해요~~!!

이번엔 빠르고 간결하고 사진으로 설명해보면!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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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ktx 급 열차도 제 시간에 오는 일이 거의 없다!
    매번 딜레이가 되서 한 번은 앞 시간 열차를 잘못 탄 적도 있어요ㅠㅠ 꼼짝없이 국제미아될뻔....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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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마다 내리는 문쪽에 화장실이 있다. 물론 냄새도 함께 있다:)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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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엔 없는 신기한 식재료들이 있다. 첫번째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생모짜렐라이구요. (우리나라에선 꽤 비싼 식재료인데, 굉장히 싸고 엄청나게 좋은 퀄리티로 팔더라구요... 부럽...) 두번째는 호박잎이랍니다:)

네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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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약보다는 감기보조약을 챙겨먹는다. 감기에 도움이 되는 캔디류가 많았어요.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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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리를 많이 거치지 않는 요리들이 많다. 우리나라는 삶아서 볶거나 튀기고 양념을 섞는 등 다양한 조리를 통해 요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럽에서 먹은 것들은 단순히 데치거나 굽거나 튀긴 경우가 많았어요:) 역사적으로 식재료가 워낙 풍부했던 곳이라 요리문화가 많이 발달하지 않은 걸까요?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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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은 꽤나 비싼 건강보조제로 사용된다! 이 곳에 있는 건강보조제 중 가장 비쌌어요!

끝입니다:) 다들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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